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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띵

먼저 어떻게 글을 올려야하는 지…참 난감합니다
자문을 구하고자 하니 글을 읽고 꼬옥..좋은해답을 주셨음합니다.

….

저희

친정엄마가 바람이 나셧어요..

작년이 환갑이셨는데….환갑지나고 알게된일이죠..6월즘에.!

그냥 바람이라면 이해가 갈듯도 한데…

식당일 하시면서..

그남자가 엄말 오토바이로 데려다 주고..이래 이래해서 동네가 다 아는 일이 되어버렷어요..

저희 아버진..그야말로 능력없고..술중독에가깝고..귀먹어리 입니다..

술버릇 고친다고..약사다 먹인게..아주 귀를 멀게 만드셧다네요..

예전엔 보청기라도 끼셧었거든요.

그러니 전화도 눈치 안보고 집에 전화를 거는 모양이에요.

그남자 참고로..아직 처가 잇고..

자식도 있습니다.

알고 모른체 하는 지..?

따로 그남자가 나와있는 거 같은데..

같이 산다고까지 하네요..

사실..

저희 엄마 ..

말도 못하게 불쌍하게 사셧더랬어요..

칼부림하는 아빠에..이틀멀다하고 싸우셧고..

싸운날은 가족들 못들어 오게 문에 못질도 하고..

말로야 다 할수도 없고..

저희 공부할때도 생활비는 커녕..

저희 엄마가 공장이며 식당일 하며..학비보태셧거던요..

그런 엄마가 너무 불쌍햇고..그 덕을 멀잖아 보게하고 싶엇느느데..

저 시집가고 넘 외로우셧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두 동생이 출가 전이에요.

남동생은 엄마가 나갈까봐..쉬쉬 하고..달래고

여동생은 지금 수원에서 공부중에요

지금 벌써 몇달입니까…연말까지 정리하겠다고 해놓고

도저히 못해어지겠다…!!네요.

형부알까봐도 챙피하고..

제 신랑 알까봐도 챙피하고..

언니도 속으로만 앓고 있어요..

근데..

요번 아버지가..시골집 내려가서.

고모,삼촌들에게..다 얘기 햇다네요..

내려오시기전..

늦게 들어온 엄마에게..문에서 칼 드밀며..

너!바람 필거야.. 안필거야…

했다네요..(오늘알앗어요..언니에게들엇음)

그러면서..이젠 친척들까지 다 알게 되엇으니..

이젠 순 나쁜..만 된거잖아요..

그 수십년 고생한건 다 부질 없고..아빠만 불쌍타하니..

그남자 …능력도 없고(지금50만원에 월 얼마를 내는 집에서 혼자 살아요)

엄마보다 5살인가 어리구요..두번인가 결혼했다는데..

사랑 한번 받아보지 못한 엄마가 저리 빠져버린건..넘 다정한데 있겠죠.?

그 사람은 호적도 정리도 안되어있고..

까닥하다가는 간통제로 기소 될까도 싶고..

일이 계속 커지는 거 같은 불안감과…

도당체 답도 없고..

엄만 저리도 미쳐 있으니..~~@@

아무리 설득해도 안돼고 눈물만 나요..

너희들 인생은 인생이고.엄마 인생은 엄마꺼라네요.

모르겠어요..

전 엄마에게 서운하고..배신감 마저 드네요..

밑에 동생들이 불쌍하고 가까이서 챙기지도 못하고.그래서 미안하고

친정도 없어진거 같고.

.

언니 더 심각하게 생각해요..

말도 하기 싫고..

엄마집 근처에서 이젠 살기도 싫다네요..

이제 명절도 안남았는데..엄만 요번 명절에 내려가시기나 할런지..

할아버지 돌아가신 일후로(제작년에돌아가심)엄만 더 맡며느리 역활을 안하시려거 해요.

사실..아빠빼곤.다 배다른 형제거든요..

…그래도 형제간에 우애는 좋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모르는 다른게 있엇는지도 모르죠..

고부간에 라든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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