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안마 No1 남순실장입니다.

수원 안마 저를 항상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의 표현을 드립니다.

예약문의 전화는 010 0000 0000 입니다.

1년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상담 가능하오니 언제든 편하신 시간대에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남순실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든 최고의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수원 안마
수원 안마

주저리

암튼,,,

속아서 결혼한것이라는 생각

그래도 결혼햇으니 잘해볼려고 노력핸는데..

그사람은 무슨생각인지..

싸우기도 마니 싸원는데..

그마다 무조건 미안하다구만 하네여

애기를 안하구..

그사람은 부산사람..난 수원입니다

지금 수원에 왓어여

너무 질려서 한방쓰기도 실코 보기만해두 그존재자체만으로도 소름끼치고 질렷어여

난 올라오면서 다시는 안내려오겟다고 햇어여

혼인신고도 안한상태라서 홀가분하게 정리하려구여

확실히 알앗어여

내가 그사람에게 대단한 존재도 아니면서 상처주기 실어서

이것도 사랑의 한 색깔일 것이라면서 결혼핸는데

살아보니 알겟어여

이것은 사랑이 아니엇음을

그리고 이젠 그사람이 너무 불쌍하지도 않구

오히려 그사람의 트릭이엇음을 알게되엇어여

엄마에게 말햇어여 오늘,,

살아보니 아니라고..

못살겟다고..

엄마는 한숨쉬면서 내려가지 말라네여

한순간의 기분이 아닌 이젠 확실히 내맘을 알겟어여

그사람에 대한 내맘을요,,,

사랑받고 싶어서 결혼핸는데..

그사람은 날 사랑하지 않아여

단지 늦은 나이에 외롭고 결혼하고 싶어서 미__52451;던 사람이엇어여

알면서도 날 사랑하겟지하고 결혼핸는데..

내가 너무너무 어리석언네여

정말 독신만 고집하던내가

그사람의 눈물공새에 넘어갈줄이야,,,

결혼은 서로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배려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서 해야합니다…..

떠나잇으니 확실해 지내여 내맘이

이사람은 아니라고,,이젠 실수하지 않을래요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잇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냉정하게 이게 사랑일까하구여…

저는 올해로 35살 된사람입니다.

제가 그녀를 만난건 아마 제가 카톨릭대를 다니다가 그만 두고

재수한다고 설에 와서 공부할때입니다. 그때는 제가 사귀던

시골여자친구가 있어서 자주 놀러 왔죠..그 친구옆에는 항상 그녀가 있었읍니다.

그때는 그녀가 그리 아름다운지 몰랐읍니다.

근데.. 제가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는 제가 싫은지 어느 순간엔가

절 거부하고 만나기 싫어하던군여. 그때까지 전 남자나

여자는 뽀뽀하는게 최고의 스킨쉽인지 알고 있었던때죠…

그러던 중 갑자기 그녀가 이별하자구 ….아…… 울고 싶더라구여..

그래도 사랑하닌깐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또 나를 싫어하는데 붙잡아 봐야

뭘할까 하고 이별을 했죠..근데 그녀가 자꾸 보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했는데… 연락을 안받구..울고도 싶고 열도 받고…

꿩대신닭이라고 여자친구의 친구인 그녀에게 연락해서 한두번

만나서울기도하고 술도 먹고 했읍니다.근데 참이상하죠..

꿩대신닭이라고 생각했던 그녀가 넘 아름다워지기 시작한거였어여…

그래서 용기를 내 사귀자고 말을 할까 생각도 했는데 헤어진 그녀에게

그녀가 나쁜 소리를 듣게 될까봐 그냥 그냥 그리 세월이 흘러가게 됐고…

전 군대를 갔죠. 근데 군대에 가서 열심히 근무를 하던 중 친구들에게

날벼락같은소리를 들었어여… 진이가 결혼한다더라, 너 올수 있겠냐?……

그때 전 군대줄 잘 풀려서 1년 만에 중대왕고가 되어 있었는데…

힘들게 하나도 없는 군대생활이었는데……갑자기 힘들어지더군요..

홈으로

다른정보

카테고리: 수원안마 Blog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